뮌헨, 아틀레티코 원정 2-0 승리…김민재·이강인 출전시간 정규시간 11분 겹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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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주장 전민광이 3일 기자회견에서 감독 결별에 선수단 책임이 있다고 인정했다. 앞선 감바 오사카전의 부족한 점을 메워 홈 팬들에게 경기력으로 답하겠다고 했다.

뮌헨이 UCL 4차전 아틀레티코 원정에서 2-0으로 이겼다. 이강인은 후반 14분, 김민재는 후반 34분 교체로 들어가 정규시간 11분을 함께 뛰었다.

곽빈 연봉은 2026시즌 3억 500만 원으로 전년보다 19.7% 줄었다. 같은 해 11승, 평균자책점 2.24를 기록했다. 2018년부터의 시즌별 몸값과 비교 투수 5명을 표로 정리했다.

모두투어가 11월 21~22일 열리는 '2026 달랏 그린 국제 마라톤' 참가와 관광을 묶은 런트립 3종을 내놨다. 참가비는 모두투어가 전액 부담한다.

KT 힐리어드가 한국시리즈 1차전에서 3안타 2타점으로 데일리 MVP에 뽑혔다. KT는 삼성을 8-7로 이겼다. 퇴출 불안을 딛고 거둔 가을 첫 승이었다.

두산 베어스가 11월 8일부터 24일까지 나흘 동안 잠실야구장 고별 팬 투어를 10회 연다. 참가비는 무료다. 회차당 정원은 동반인을 포함해 30명이고, 신청은 이메일로 받는다.

삼성 박한이 타격코치가 KT와의 한국시리즈 1차전을 앞두고 선수들에게 긴장감을 즐기라고 주문했다. 타격 자세를 고치기보다 과감하게 치고, 분석 정보는 간결하게 전한다는 원칙이다.

김성재 포항 감독대행이 3일 회견에서 J1 16위 감바보다 압박을 경계했다. ACLE 4차전은 4일 오후 7시 스틸야드에서 열린다.

캐머런 영의 세계랭킹은 4위입니다. 3위와 점수 차는 0.05점입니다. 시즌 상금은 1,506만 달러로 2위지만, FedExCup 최종 순위는 공동 11위에 그쳤습니다.

AFC가 3일 아시안컵 일정을 2027년 12월 23일~2028년 1월 21일로 바꿨다. 새 개막일은 모레노 계약 만료 391일 뒤다.

한국마사회와 SPOTV가 11월 28일 렛츠런파크 서울 경주로에서 야간 러닝 대회를 연다. 종목은 7km·3.5km·450m 세 개이고, 참가비는 1만5,000~7만 원이다.

FC서울 문선민의 우승 확정 경기 득점공이 K리그 One of One 경매에서 505만 원에 낙찰됐다. 종전 최고가 250만 원의 2배를 넘겼다.
